
지난 한 해 잘 보내셨어요?
HIT 290 / 일취월장 / 2014-01-07
안녕하세요.
일취월장 - 오랜만에 이 닉네임을 사용하네요- 입니다.
잘 지내셨어요?
지난 한 해 과연 잘 보냈을까? 이런 두려움과
올해는 혼자 정리 하고 마음 먹고 찾아뵙고 싶은 욕심(?) 에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.
많이 바쁘실 것 같아 한 번씩 생각했었지만 나름 자제 하기도 했었구요.
여주님께서 나눠주셨던 12일 단식 경험이 제게도 하나의 기회가 되어
올해의 시작은 짧은 단식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.
아직은 얼마 안되어 그런가 음식 생각만 나지
내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지지는 않네요. ^^;
보내주신 시에서
"남을 위해 내 마음을 조금 내어 준 나도 참으로 행복하다."
이 내용 보면서
'나는 과연 누구를 위해 마음을 내어 주었을까. 혹시 마음이 더욱 완고해진 건 아닐까' 싶기도 하고.
마음을 나눠 받았던 따듯하고 아늑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찾아뵙고 싶기도 합니다.
바쁘게 지내실 새해에도 몸 건강하시고
만족스럽고 가슴 벅찬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.
일취월장 - 오랜만에 이 닉네임을 사용하네요- 입니다.
잘 지내셨어요?
지난 한 해 과연 잘 보냈을까? 이런 두려움과
올해는 혼자 정리 하고 마음 먹고 찾아뵙고 싶은 욕심(?) 에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.
많이 바쁘실 것 같아 한 번씩 생각했었지만 나름 자제 하기도 했었구요.
여주님께서 나눠주셨던 12일 단식 경험이 제게도 하나의 기회가 되어
올해의 시작은 짧은 단식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.
아직은 얼마 안되어 그런가 음식 생각만 나지
내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지지는 않네요. ^^;
보내주신 시에서
"남을 위해 내 마음을 조금 내어 준 나도 참으로 행복하다."
이 내용 보면서
'나는 과연 누구를 위해 마음을 내어 주었을까. 혹시 마음이 더욱 완고해진 건 아닐까' 싶기도 하고.
마음을 나눠 받았던 따듯하고 아늑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찾아뵙고 싶기도 합니다.
바쁘게 지내실 새해에도 몸 건강하시고
만족스럽고 가슴 벅찬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