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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앗 문장

우리 모두가 하는 말은 다 감정이며 욕구다. 표현방식은 다를지라도 그 안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담겨 있다. 누군가 <싫다>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가 진정 원하는 걸 표현하는 빈약한 방식일 뿐이다. 그 말을 거절로 들어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고,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로 듣는다. - 마셜 로젠버그